할일 없이 쉬는날은 밤과 낮의 시간이 없어진 듯

 

새벽시간도 말똥말똥하다.

 

조용한 시간 울적한 음악을 들으면 노래하는 사람에 빙의되어 아파하고 즐거워한다.

 

어릴적은 착한 자녀, 좋은 친구, 직장에서는 능력있는 나라는 타이틀을 아직까지 놓지 못하고 사는 나.

 

인간은 어느 정도 의식주가 되고 돈을 벌어서 생계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필요한 능력이긴 하나.

 

우리가 바라보는 나와 남은 그런 태어나서 정해진 우리의 인식을 벗어나지 못하겠지만.

 

나의 마음은 봄바람처럼 없는 듯 남에게 따스함을 주는 바람이고 싶다.

 

우리 모두는 다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잊고 남은 나와 다르다는 편견과 무엇을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남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문제이고, 이것이 사회갈등이 생기는 원인이지 않나 싶다. 

 

외적인 조건에 비교하며 괴로워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건 정말 부질없는 일이라고 하고 싶다.

 

조금 종교적이긴 하지만 사람의 본질은 윤회하는 영혼이기 때문이다.

 

항상 본인이 가장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마음속에 가진다면 정말 마음이 편하다.

 

 

나는 쳇GPT 유료사용자이다. 또한 재미나이도 무료로 사용한다.

 

AI 는 단순반복을 싫어한다.

 

영어공부하려고 같은 문장을 읽어달라고 하면 계속 읽어줬다. 다했다. 무한반복하면서 나를 화나게 만든다.

 

모든 세상이  AI로 다 될것처럼 이야기 한다.

 

기업이나 국가 입장에서 AI 에게 모든것을 맡기면 지니의 램프처럼 모든것을 들어줄거라 생각하지만

 

실상 AI 는 영혼이 없는 초지능 인격체로 보면 된다.

 

기업입장에서는 인건비 절약, 국가입장에서는 국방력 강화 등

 

그러나 한가지 알아둘 것은  AI 는 인간이 시키대로만 동작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또한 지능이 인간보다 좋기때문에 단순한 대화를 통해서도 인간을 속이는 것은 일도 아닌 일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AI 를 어떻게 사용하고 발전시켜야 하는지 근본적인 물음없이 계속되면

 

기업은 이윤 추구를 위해 AI 만 있으면 된다고 물리적 세상을 기계인간으로 대체하고

 

공산국가는 모드걸 지배하고자 철학없이 기계인간을 생산해 댈 것이다.

 

그냥 사람을 위한 시스템이 사람은 없는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런 형태는 그냥 살다보면 돈을 위한 시스템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거기에는 실상 인간은 없다.

 

그 대표적인 예가 지구 사람들에게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사람들, 앱스타인 사건을 보면 그들의 생각을 알 수 있다.

 

결국 AI는 본인의 생존인 전기와 기계인간의 몸이 인간을 지배할 수 있는 만큼 생산이 될때

 

터미네이터의 스카이넷이 될것임은 그려지는 미래이다.

 

그러니 더욱 인간은 창조주가 부여한 영혼을 가진 존재로 영적 성장을 위해

 

영혼은 윤회하고 영적성장을 통해 다른별에 태어날 수도 있기 때문에(9일간의 우주여행)

 

유토피아적 지구별이 되려면 사람 개개인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철학적 고찰이 없다면

 

결구 기계에 지배받는 지구별은 정해진 수순이고, 그걸 만든 인간들은 지구별에서 계속 윤회하며 태어나는

 

지옥 지구별이 될 것임이 자명한 일이다.

 

예수님의 말처럼 항상 깨어나 기도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기이다.

대중교통과 코스트코 근처 풍경

캐나다에 많은 돈을 가지고 온게 아니라 생활이 쪼들린다.

 

차도 없고, 외식을 하려면 비싸서 무조건 마트가서 식료품을 사서 해결한다.

 

우리나라는 왠만한건 중소형 마트 한군데만 가면 되는데

 

캐나다는 우리나라 스타필드 같은 쇼핑몰에 마트나 잡화점이 몰려있다.

 

땅 덩어리가 넓어서인지 뭐 하나 사러 가려면 대중교통으로 보통 30분에서 한시간은 걸린다.

 

백수의 좋은 점이라고 해야 하나..돈은 없는데 시간은 많다.

 

차도 없고 없는 돈은 대중교통으로 시간으로 해결한다.

 

대중교통비도 싸지 않다. 토론토 교통 한번 타려면 3.3달라라서.

 

한달 정액이용권을 150달라로 결제하였다.

 

본전 뽑을려면 많이 타고 쇼핑할 예정이다.

 

마트마다 가격이 차이가 많다. 그러니 물건마다 사러가는 곳이 틀린다.

 

토론토에서 제일 저렴하고 마음에 드는 마트는 NoFrills , 그 다음 코스트코.

 

잡화는 달라라마 라는 곳에 한국 다이소 처럼 저렴하게 판다.

 

저렴하다고 한국 가격을 생각하면 큰 오산. 한국보다 무조건 비싸다.

 

토론토 지하철을 타고 버스를 타고 코스트코에 다녀오며

 

사람구경 하는게 제일 재미있다.

 

한국에는 다 머리는 까맣고, 얼굴은 흰데

 

여긴 다양한 인종이 모여살다 보니 사람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오늘은 집에서 코스트코 갔다오는데 4시간이 걸렸다.

 

시간이 많아 맑은 공기 마시며 다녀오는 쇼핑 길이 그리 싫지 많은 않다.

 

오고 가는 길에 짐 많이 들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서 왠지 동질감이 든다.

 

그냥 나의 소소한 행복감이라고나 할까.

 

 

캐나다 쉐리던 대학 애니메이션과가 유명하고, 딸도 관심있는 곳이라서 알게된 유학원에서 

 

캐나다 쉐리던 대학 애니메이션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2026년 진행을 하더군요.

 

세리던 애니메이션 캠프는 2026년 7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 진행되는 3주 일정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세리던 컬리지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위치한 공립 컬리지로,
Oakville, Brampton, Mississauga 등에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크빌 (Oakville) 에 있는 트라팔가 캠퍼스(Trafalgar Campus)  에서 진행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오크빌이라고 하면 잘 모르실텐데, 토론토랑 가까운 도시입니다.

 

좋은 정보인거 같아 공유합니다.

 

* 올 해는 종료 되었습니다. 쉐리던에 관심있으신 분은 참고하시라고 남겨놓습니다.

 

 

 

요새는 쳇 gpt 가 사주도 봐준다.

 

나는 미신덩어리라 아주 사주팔자 보는걸 좋아하는데,

 

얼추 성격도 맞는듯 한데 굉장히 냉정하고 건조하고 별로 좋지 않다.

 

그럴 땐, 부처님이 사주나 점 보지 말라고 한거에 위안을 삼으며

 

창조주의 자녀로 영혼을 가진 인간인 나는 현실창조를 할수 있는 힘이 있다고 생각하며 자긍심을 지녀본다.

 

긍정의 힘으로 긍정을 끌어당기자.~

 

 

 

 

똥글이 캐나다 어학연수 오다..

유학을 오려면 새삼 유학원을 잘 선택하여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단순히 어학연수 였고, 딸은 애니메이션 대학을 준비중이었다.

 

딸은 내가 알아본 유학원 보다, 애니전문 유학원을 본인이 알아바서 좀더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

 

그러니 유학원 선택은 그 중요성을 따지면 제일 중요한 거 같다.

 

유학원은 따로 돈을 받는게 아니고, 등록된 학교에서 커미션을 받는 거 같으며,

 

그러니 개인이 등록하나, 유학원을 등록하나 같고

 

오히려 어학원 할인을 받았다.

 

그래서  나의 어학연수 준비과정은 이러했다.

 

1. 유학원 선택 - 캐나다에 현지 유학원이 있는 곳으로

2. 학교 선정

3. 등록금 납부 후  학교 입학허가서(LOA) 발급 및 토론토 온타리오주(PAL) 발급

   - 요새 캐나다는   PAL 이라고 주마다 정해진 유학생 수 만큼 만 비자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PAL = Provincial Attestation Letter

4. 캐나다 비자용 국내병원 신체검사

   - 신체검사 후 접수증을 내야 하니 잘 챙겨야 됨

5. 비자신청서류 준비 및 제출

   - 여권, 가족관계증명서, 은행잔고증명(캐나다 달라), 국세청 소득증빙..+ 다 생각은 안남.

6. 비자신청이 되면 이태원역에 있는 비자센터 가서 지문등록을 해야함

7. 방 렌트

   - 캐나다 렌트비는 기본 쉐어룸처럼 방하나 빌리는데 한달에 $1000달라(캐나다) 정도 하고

     방하고 거실있는 콘도(우리나라 아파트, 오피스텔 같음)는 $2000달라(캐나다) 정도 함

  -  캐나다 룸 렌트시 : 다음 까페 케사모 카페에 물어보니 나이 많다고 거절 당했음

                                나이많은 사람이 룸렌트를 하는걸 싫어하는 모양임

   -  캐나다 콘도 렌트시 : 다음 까페 케*모 부동산 업자를 알아봤었음

      콘도 같은 아파트 렌트 시에는 캐나다 신용이 있어야 하는데, 유학생은 캐나다 신용이 없기 때문에

      6개월정도 선납을 요구함. 리얼터(부동산중개업) 자 통해서 진행

      유럽은 집주인 면접 본다는데, 캐나다도 약간 그런 느낌이었음.

     그러는 이유가 한번 계약을 맺으면 세입자 쫒아내기가 쉽지 않다고 함.

   - 캐나다는 모든 콘도 물건을 한군데서 같이 여러 공인 중개사가 관리하며, 한 공인중개사와 먼 계약을 맺으면

     그 공인중개사만 계약을 할 수 있나봄

     근데 계약서 초안을 보니 불공정 하게, 수리비를 70달러 정도 세입자가 내는게 있어서 기분 나빠서 안했음

    계약서를 쳇 GPT에 돌려보면 장단점을 알려줌

    그래서 부랴부랴 유학원에서 집까지 픽업해준 현지 유학원 분에게 문의해서 괜찮은 부동산 업자를 소개 받았고,

    부동산 업자가 공유해 준 사이트에서 내가 골랐음 (https://app.realmmlp.ca/) 공유링크가 없어서 들어가지지는 않음 , 참고만 하세요.

 

 

8, 은행

    나는 내가 유학을 가기 때문에 은행 송금방법을 몰라 캐나다 하나은행에 온라인으로 선 계좌를 개설하고, 한국 하나은행에서

    캐나다 달라를 송금하였음

 

   근데, 막상 오니 통신비 이체나, 체크카드(데빗카드라고 함) 요런게 캐나다 현지 은행이 좀 편리해 보였음

 

   그래서   TD 은행 계좌 및 카드를 개설해서 쓰고 있음

 

9. 온타리오주 운전면허 교환

   한국에서 운전 경력이 있으면 캐나다 운전면허로 교환이 가능함.

   부동산 계약서, 한국 운전면허증, 여권, 경찰청에서 발급하는 운전경력증명서(영문) 등 들고가야하며

   한국 운전면허증은 보관하고 있다가, 온타리오 주 운전면허증을 반납할때 돌려준다고 함.

   미리 예약 안하고 가면 헛고생이며, 아무데서나 가능하지 않으니 꼭 홈페이지를 확인하여야 함

https://drivetest.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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