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글이 캐나다 어학연수 오다..
유학을 오려면 새삼 유학원을 잘 선택하여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단순히 어학연수 였고, 딸은 애니메이션 대학을 준비중이었다.
딸은 내가 알아본 유학원 보다, 애니전문 유학원을 본인이 알아바서 좀더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
그러니 유학원 선택은 그 중요성을 따지면 제일 중요한 거 같다.
유학원은 따로 돈을 받는게 아니고, 등록된 학교에서 커미션을 받는 거 같으며,
그러니 개인이 등록하나, 유학원을 등록하나 같고
오히려 어학원 할인을 받았다.
그래서 나의 어학연수 준비과정은 이러했다.
1. 유학원 선택 - 캐나다에 현지 유학원이 있는 곳으로
2. 학교 선정
3. 등록금 납부 후 학교 입학허가서(LOA) 발급 및 토론토 온타리오주(PAL) 발급
- 요새 캐나다는 PAL 이라고 주마다 정해진 유학생 수 만큼 만 비자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PAL = Provincial Attestation Letter
4. 캐나다 비자용 국내병원 신체검사
- 신체검사 후 접수증을 내야 하니 잘 챙겨야 됨
5. 비자신청서류 준비 및 제출
- 여권, 가족관계증명서, 은행잔고증명(캐나다 달라), 국세청 소득증빙..+ 다 생각은 안남.
6. 비자신청이 되면 이태원역에 있는 비자센터 가서 지문등록을 해야함
7. 방 렌트
- 캐나다 렌트비는 기본 쉐어룸처럼 방하나 빌리는데 한달에 $1000달라(캐나다) 정도 하고
방하고 거실있는 콘도(우리나라 아파트, 오피스텔 같음)는 $2000달라(캐나다) 정도 함
- 캐나다 룸 렌트시 : 다음 까페 케사모 카페에 물어보니 나이 많다고 거절 당했음
나이많은 사람이 룸렌트를 하는걸 싫어하는 모양임
- 캐나다 콘도 렌트시 : 다음 까페 케*모 부동산 업자를 알아봤었음
콘도 같은 아파트 렌트 시에는 캐나다 신용이 있어야 하는데, 유학생은 캐나다 신용이 없기 때문에
6개월정도 선납을 요구함. 리얼터(부동산중개업) 자 통해서 진행
유럽은 집주인 면접 본다는데, 캐나다도 약간 그런 느낌이었음.
그러는 이유가 한번 계약을 맺으면 세입자 쫒아내기가 쉽지 않다고 함.
- 캐나다는 모든 콘도 물건을 한군데서 같이 여러 공인 중개사가 관리하며, 한 공인중개사와 먼 계약을 맺으면
그 공인중개사만 계약을 할 수 있나봄
근데 계약서 초안을 보니 불공정 하게, 수리비를 70달러 정도 세입자가 내는게 있어서 기분 나빠서 안했음
계약서를 쳇 GPT에 돌려보면 장단점을 알려줌
그래서 부랴부랴 유학원에서 집까지 픽업해준 현지 유학원 분에게 문의해서 괜찮은 부동산 업자를 소개 받았고,
부동산 업자가 공유해 준 사이트에서 내가 골랐음 (https://app.realmmlp.ca/) 공유링크가 없어서 들어가지지는 않음 , 참고만 하세요.
8, 은행
나는 내가 유학을 가기 때문에 은행 송금방법을 몰라 캐나다 하나은행에 온라인으로 선 계좌를 개설하고, 한국 하나은행에서
캐나다 달라를 송금하였음
근데, 막상 오니 통신비 이체나, 체크카드(데빗카드라고 함) 요런게 캐나다 현지 은행이 좀 편리해 보였음
그래서 TD 은행 계좌 및 카드를 개설해서 쓰고 있음
9. 온타리오주 운전면허 교환
한국에서 운전 경력이 있으면 캐나다 운전면허로 교환이 가능함.
부동산 계약서, 한국 운전면허증, 여권, 경찰청에서 발급하는 운전경력증명서(영문) 등 들고가야하며
한국 운전면허증은 보관하고 있다가, 온타리오 주 운전면허증을 반납할때 돌려준다고 함.
미리 예약 안하고 가면 헛고생이며, 아무데서나 가능하지 않으니 꼭 홈페이지를 확인하여야 함
https://drivetest.ca/